비트코인(BTC) 가격이 10만7000달러를 돌파하며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. 이에 따라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비트코인 이후의 고수익 기회를 찾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. 최근 프리세일(사전 판매) 단계에서 급부상한 인공지능(AI) 기반 암호화폐 프로젝트 오자크AI(Ozak AI) 가 대표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.
현재 오자크AI의 토큰(OZ)은 프리세일 6단계에서 개당 0.012달러에 거래 중이다. 초기 단계인 0.001달러에서 시작해 약 1100% 상승한 수치다. 프로젝트 측에 따르면 프리세일을 통해 총 9억6900만 개의 OZ 토큰이 판매됐으며, 누적 모금액은 400만 달러를 넘어섰다.
오자크AI는 총 발행량 100억 개 중 30%를 프리세일에, 10%씩을 유동성과 팀 몫으로 배분했다. 나머지는 생태계 및 커뮤니티(30%), 미래 준비금(20%)으로 구성돼 있다. 프로젝트 관계자는 “투명한 토크노믹스(tokenomics) 구조와 단계별 프리세일 진행이 투자자 신뢰를 높였다”고 밝혔다.
오자크AI의 핵심 경쟁력은 인공지능(AI) 기술에 있다. 이 프로젝트는 ▲시장 예측형 AI 모델 ▲오자크 스트리밍 네트워크(OSN) ▲스마트 계약 실행 레이어 ▲데이터 금고(Data Vaults) ▲예측 에이전트(Prediction Agents) 등의 기능을 통해 빠르고 효율적인 자동 거래 환경을 구현하고 있다.
또한 오자크AI는 사이버 보안 전문업체 서틱(CertiK) 과 셜록(Sherlock) 으로부터 스마트 계약 및 프리세일 인프라 감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. 이는 프로젝트의 보안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평가된다.
최근에는 워치AI(WatchAI) 및 알엑스블록스(AlxBlocks) 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AI 거래 자동화 및 멀티체인 예측 기능을 강화했다. 워치AI와의 협력으로 다중 블록체인 거래의 안전성을 확보하고, 알엑스블록스와는 AI 개발 및 자동화 생태계 확장에 나서고 있다.
시장 분석에 따르면, 비트코인이 향후 15만 달러까지 상승하더라도 약 1.4배(40%)의 수익률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. 반면 오자크AI가 상장 후 1달러에 도달할 경우, 프리세일 가격(0.012달러) 기준으로 최대 100배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.
암호화폐 업계 한 관계자는 “비트코인이 여전히 시장의 중심이지만,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은 AI 기반 신흥 프로젝트로 눈을 돌리고 있다”며 “오자크AI는 기술력과 투명성을 기반으로 향후 블록체인·AI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가능성이 있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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